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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프로듀스48' 센터 왕이런 향한 이홍기의 일침

백초현 기자 입력 2018. 08. 1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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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이홍기가 왕이런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는 자신이 돋보이기 위한 자리가 아닌, 우리 팀이 얼마나 매력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라며 미흡한 상태로 센터 자리에 선 왕이런을 질책했다.

'다시 만나' 작곡가인 이대휘는 연습생들의 노래 실력을 확인 한 뒤 "이 곡은 센터 파트가 정말 중요하다. 작곡가로서 센터를 왕이런은 음원으로 들었을 때는 잘 하고 눈에 띄고 듣기 편하지만 무대를 봤을 때는 곡의 전체적인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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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48'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트레이너 이홍기가 왕이런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0일 밤 11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콘셉트 평가를 받는 연습생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습생들은 인원 재조정 이후 파트를 재분배 하고 연습에 돌입, 이후 트레이너들 앞에서 콘셉트 평가를 받았다. 왕이런은 '다시 만나' 팀 센터로 선정됐다. 하지만 그는 평가에서 안무 실수를 해 혹평을 받았다. 채다솜은 "이렇게 무대에 올라가면 큰일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한마디만 해도 되느냐"라며 "왜 선터가 되고 싶고, 무엇을 보여주고 싶으냐. 센터의 자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돋보이기 위해 센터가 되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돋보이기 위한 자리가 아닌, 우리 팀이 얼마나 매력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라며 미흡한 상태로 센터 자리에 선 왕이런을 질책했다.

센터는 가장 돋보이는 자리로, 센터에 선정되면 자신의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에 많은 연습생들이 파트 분배 시간에 센터에 욕심을 드러낸다. 생존과 방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중요한 센터 자리는 그래서 치열한 경쟁을 자랑한다. 쟁쟁한 센터 후보들 사이에서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팀원을 설득 시킬 만큼 치명적인 매력 필살기가 필요하다.

그렇게 센터가 되더라도 센터 자리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클래스와 평가 이후 센터가 바뀌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다시 만나' 팀의 왕이런 역시 마찬가지. 그는 평가 이후 센터의 자질을 의심 받았다. 이에 왕이런은 "지금은 센터를 뺏길까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다 자기만의 매력이 있는데 저는 제 매력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센터의 자질을 논한 것은 비단 이홍기만이 아니었다. '다시 만나' 작곡가인 이대휘는 연습생들의 노래 실력을 확인 한 뒤 "이 곡은 센터 파트가 정말 중요하다. 작곡가로서 센터를 왕이런은 음원으로 들었을 때는 잘 하고 눈에 띄고 듣기 편하지만 무대를 봤을 때는 곡의 전체적인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choy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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