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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노유민 "팬티만 입고 에어컨 바람 쐤더니..장모님이 질색해"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입력 2018.08.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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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유민이 처가살이의 고충을 털어놨다.

노유민은 10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아침마당>은 ‘요즘은 처가살이?!’를 주제로 꾸며졌다.

노유민은 “이번 여름이 너무 덥지 않냐”고 입을 열었다.

KBS방송캡처


이어 “살쪘을 땐 창피해서 가리고 다녔는데, 살이 빠지니 자신감이 생기더라”면서 “웃통 벗고 팬티 차림으로 에어컨 바람 쐬면서 거실에 있고 싶은데 장모님이 그걸 보시더니 ‘꼴 보기 싫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덧붙여 “제발 옷 좀 입고 다니라고, 나도 여자라고 하시더라. 이게 진짜 처가살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이인혜 온라인 기자 sall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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