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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태쁘"..김태희, 오랜만의 셀카 근황

입력 2018. 08. 08. 14:18 수정 2018. 08. 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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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오래간만에 업로드해요. 자주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그래도 사진 잘 안 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촬영장에서 메이크업을 마친 후,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태희는 "어쩌다 촬영 있는 날에만 누려보는 셀카 타임. 더운데 다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라며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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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오래간만에 업로드해요. 자주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그래도 사진 잘 안 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촬영장에서 메이크업을 마친 후,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다. 화장대 앞에 앉아 무언가를 들여다 보는 모습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태희는 "어쩌다 촬영 있는 날에만 누려보는 셀카 타임. 더운데 다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라며 안부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한 김태희는 같은 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김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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