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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서장훈, 신혜선 큰 키X방청소 고민에 '함박미소'

이유나 입력 2018.08.05. 21:25

서장훈이 신혜선과의 연결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신혜선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생각보다 키가 많이 크시다. TV에서 이렇게 큰 줄 몰랐다"고 인사했다.

신혜선은 "다른 분도 아니고 서장훈 선배에게 키 크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이상하다. TV에서는 전신샷이 잘 안나와서 키를 잘 모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신혜선과의 연결에 난색을 표하자 김건모 엄마는 "좋아하는 거 봐라"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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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서장훈이 신혜선과의 연결에 함박미소를 지었다.

5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MC로 대세 배우 신혜선이 출연해 어머니들과 만났다.

신혜선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생각보다 키가 많이 크시다. TV에서 이렇게 큰 줄 몰랐다"고 인사했다. 신혜선은 "다른 분도 아니고 서장훈 선배에게 키 크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이상하다. TV에서는 전신샷이 잘 안나와서 키를 잘 모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이 연애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신혜선은 "연애를 해야할 나이인데 일이 바빠서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이러면서 다들 연애하고 있더라. 아마 집에서 남자친구가 TV를 보면 '쟤 또 저러고 있다. 잘한다 잘한다' 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혜선은 "보고있지?"라며 응수하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신혜선과 22살 차이나는 김건모, 19살 차이 나는 박수홍의 엄마들은 표정이 어두웠다. 박수홍 엄마는 "우리도 양심이 있지. 어딜 며느리감으로 생각하겠나. 나이 차이가 너무 난다"고 말했다.

신혜선은 요즘 집에서 가장 엄마에게 많이 듣는 잔소리로 "방 정리"라고 했다. 그녀는 "집에서 나갈때 옷을 허물 벗듯이 벗어놓고 나간다. 엄마가 몇번은 치워 주시지만 스트레스가 쌓이시면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신동엽이 "방정리를 말하니 서장훈씨는 어떠냐"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저는 정말 다 치워준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신혜선과의 연결에 난색을 표하자 김건모 엄마는 "좋아하는 거 봐라"라고 꼬집었다. 이에 서장훈은 "제가 무슨 제 주제에"라고 말을 흐려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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