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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장원영, 전소미→강다니엘 잇는 국민센터 예약 [Oh!쎈 이슈]

입력 2018.08.04. 13:50 수정 2018.08.04. 13:52

'프로듀스 48' 장원영은 끝까지 1등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장원영이 두 번째 순위 발표식 1등 자리에 오르면서 시즌1의 전소미, 시즌2의 강다니엘을 잇는 '국민 센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최연소 연습생에서 100만표를 획득한 1등으로, 새로운 '프로듀스 48' 센터가 된 장원영이 최종까지 자리를 유지하며 새로운 국민 센터로 등극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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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프로듀스 48' 장원영은 끝까지 1등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국민 센터'의 탄생이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장원영 연습생이 '프로듀스 48'의 새로운 1등이 됐다.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유일하게 100만표가 넘는 득표를 기록하면서 가장 높은 1위 자리에 오르게 됐다. 최연소 참가자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장원영인데, 1등에 오르며 다시 한 번 '핫'이슈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는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57명에서 30명의 연습생들만 살아남게 됐다. 그리고 장원영은 30명의 연습생들 중에서 당당하게 1등에 오르게 됐다.

장원영은 첫 방송부터 활약을 예고했던 바다. 인형 같이 귀엽고 예쁜 외모에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다채로운 끼가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졌던 장원영이다. 외모적인 매력과 실력을 다 갖추고 있는 연습생으로 주목받았고, 15살 최연소 참가자라로 막내 타이틀이 있었다.

장원영이 두 번째 순위 발표식 1등 자리에 오르면서 시즌1의 전소미, 시즌2의 강다니엘을 잇는 '국민 센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소미는 시즌1에서 처음부터 1등 자리에 오르며 최종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약했다.

강다니엘은 시즌2에서 최종 1등으로 워너원의 센터 자리를 맡게 됐다. 전소미를 잇는 2대 국민 센터로, 특히 방송이 진행되면서 강다니엘의 인기는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바. 무대를 통해 보여준 강다니엘의 매력이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제대로 어필됐던 것이다.

장원영 역시 처음부터 1등은 아니었지만 줄곧 상위권을 유지했고, 팀 배틀이나 포지션 평가 등에서 매력을 어필하면서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무대를 통해서 끼와 매력을 보여주면서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는 것. 특히 '모태 센터'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아이돌 그룹 센터로서 장원영의 매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요즘이다.

특히 장원영은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홀로 100만표 이상을 득표한 연습생이 됐다. 그만큼 장원영에 대한 국민 프로듀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입증하는 대목. 장원영의 활약이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최연소 연습생에서 100만표를 획득한 1등으로, 새로운 '프로듀스 48' 센터가 된 장원영이 최종까지 자리를 유지하며 새로운 국민 센터로 등극할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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