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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남편과 훈훈한 일상 "수염 덥수룩해져도 행복했다"

장수정 기자 입력 2018. 08. 0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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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가 남편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휴대폰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 작년 여름 마지막 날 찍은 사진인데, 얼굴을 까맣게 타고 수염은 덥수룩해져도 우린 저리도 행복했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미도는 남편과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미도의 남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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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이미도가 남편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휴대폰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 작년 여름 마지막 날 찍은 사진인데, 얼굴을 까맣게 타고 수염은 덥수룩해져도 우린 저리도 행복했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이미도는 "너무 떠나고 싶다. 올여름은 멀리 휴가도 못 가고. 그래도 전 집에서 잘 쉬고 있어요. 더운 날 일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미도는 남편과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미도의 남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미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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