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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걸그룹 도박' 강력부인.."절대 사실 아니다"

입력 2018.08.03. 11:55 수정 2018.08.03. 11:58

연기자 유진이 걸그룹 출신 도박 연예인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유진은 걸그룹 도박 연예인이 아니다. 완전히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앞서 경향신문은 이날 오전 걸그룹 출신 연예인의 도박 고소 사건을 보도했다.

외국 국적의 1990년대 걸그룹 출신 A(37)씨가 도박 자금을 갚지 않아 고소를 당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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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오명주기자] 연기자 유진이 걸그룹 출신 도박 연예인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유진은 걸그룹 도박 연예인이 아니다. 완전히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유진은 현재 임신 중이다. 출산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 소속사 측은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본인도 매우 황당해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앞서 경향신문은 이날 오전 걸그룹 출신 연예인의 도박 고소 사건을 보도했다. 외국 국적의 1990년대 걸그룹 출신 A(37)씨가 도박 자금을 갚지 않아 고소를 당했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A씨에 대한 6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따라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미국인과 한국인 등으로부터 총 6억 원 규모의 도박 자금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이 유력 용의자로 유진을 거론한 것.    

소속사 측은 강경 대응할 예고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향후 유진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이 계속 유포될 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고 경고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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