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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빅뱅 지드래곤, 또 입원 "발목 치료 목적"

김이선 리포터 입력 2018.08.03. 07:54 수정 2018.08.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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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군 입대 후 1인실에 입원해 '특혜 의혹'에 휩싸였던 빅뱅의 지드래곤이 또 입원 치료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국군병원에 입원해 15일 동안 발목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는데요.

이어 자대 배치를 받은 지 110여 일이 지났지만 약 50여 일을 발목 치료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드래곤의 팬들은 거듭된 입퇴원 소식에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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