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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연예톡톡] 장근석 "근무지 방문 팬들, 탈퇴 조치" 경고

김이선 리포터 입력 2018. 08. 02. 08:00 수정 2018. 08. 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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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배우 장근석 씨가 근무지로 찾아오는 팬들을 팬클럽에서 강제 탈퇴 조치하겠다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양극성 장애, 조울증으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은 장근석 씨는 현재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복무 중인데요

소속사 측은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근무지에 팬들로 불편을 끼칠까 봐 우려돼 강경 조치를 예고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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