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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블리' 오연서, 멍 때려도 공주님 미모

뉴스엔 입력 2018.07.31. 09:25

배우 오연서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밝혔다.

오연서는 7월 30일 "오랜만에 예쁜 메이크업 감사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흰 티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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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오연서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밝혔다.

오연서는 7월 30일 "오랜만에 예쁜 메이크업 감사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흰 티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새다. 오연서의 백옥 같은 피부와 높은 콧대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진짜 예뻐요", "메이크업도 예쁘지만 그냥 얼굴이 완성이십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오연서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출연 이후 휴식 중이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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