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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부터 블랙핑크 리사까지..육군3사관학교 첫 입소 현장 포착

최주리 기자 입력 2018.07.29. 18:09

최정예, 최고 명예에 빛나는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300워리어'와 함께 멋지게 시즌제로 귀환하는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의 첫 입소길이 포착됐다.

배우 강지환을 시작으로 블랙핑크 리사까지 육군3사관학교 정문으로 들어서는 멤버들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건강미 넘치고 생동감 있는 모습이어서 관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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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최정예, 최고 명예에 빛나는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300워리어’와 함께 멋지게 시즌제로 귀환하는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의 첫 입소길이 포착됐다.

배우 강지환을 시작으로 블랙핑크 리사까지 육군3사관학교 정문으로 들어서는 멤버들은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건강미 넘치고 생동감 있는 모습이어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은 오늘(29일)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 입소해 준비를 한 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는 가운데, 멤버들의 입소길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짜사나이300’은 육군본부가 세계 속의 강한 육군을 건설하고자 올해부터 실시하는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를 뽑는 여정을 함께한다. 멤버들은 철저한 검증과 훈련을 거치는 ‘300워리어’ 평가 과정을 수행하며 육군3사관학교를 시작으로 특전사 등을 주무대로 최종 테스트를 통과하면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환-안현수-김호영-매튜도우마-홍석(펜타곤)과 오윤아-이유비-김재화-신지-리사(블랙핑크) 각각 5명의 남녀 멤버들의 동반 입소길 풍경이 현장감 넘치게 담겼다.

많은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강지환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시작부터 정문을 향해 뛰어가며 넘치는 건강미를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윤아 역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큰 언니’ 포스로 시선을 강탈하는 한편, 김재화와 매튜 도우마는 같은 시각 도착해 사이 좋게 함께 나란히 정문으로 향해 긴장감을 푸는 모습이었다.

그런가 하면 블랙핑크 리사와 이유비, 신지 등은 긴장감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잊지 않아 눈길을 끄는 한편, 김호영과 안현수, 펜타곤 홍석은 긴장감이 역력한 분위기 속에서도 씩씩하게 정문을 향해 걸어 들어갔다.

이렇듯 10명의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이 입소를 완료한 가운데, 이들은 오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본격적으로 훈련에 돌입한다.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멤버들이 모여 첫 훈련을 시작하는 가운데, 훈련 과정을 통해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진짜사나이300’ 관계자는 “오늘 입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는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육군 300워리워와 함께하며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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