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유수빈, 패션=캐릭터 싱크 100%

김지현 입력 2018.07.27. 14:38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에서 민수(이준영 분)의 친구이자 환상적인 로맨스를 꿈꾸는 모태솔로, 우남식 역의 유수빈이 재치만점 캐릭터 못지 않은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그렇기에 유수빈은 연기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자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 하게 신경 쓰는 등 남식이라는 인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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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지현 기자] 이별이 떠났다’ 유수빈의 개성 강한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에서 민수(이준영 분)의 친구이자 환상적인 로맨스를 꿈꾸는 모태솔로, 우남식 역의 유수빈이 재치만점 캐릭터 못지 않은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별이 떠났다’를 꽉꽉 채우는 볼매 배우 중 한 명으로 손 꼽히고 있는 유수빈은 오하늬와 티격태격 케미는 물론 이준영에게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은 절친으로 맹활약 중이다. 여기에 그의 매력만점 스타일링이 더해지면서 캐릭터와 함께 작품에 활력을 불어 놓고 있다.

우선 남식의 패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목걸이다.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남식을 잘 표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그니처 목걸이는 큰 클립은 물론 십자가, 체인 등 기상천외하고 다양한 팬던트의 액세서리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한다. 때때로 착용하는 팔찌와 반지들의 투머치 패션을 완성, 그의 오버스러운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여기에 독특한 패턴의 티와 바지들은 남식의 개성을 더욱더 돋보이게 한다.

‘이별이 떠났다’에서 유수빈의 분량은 보는 시청자들이 잠깐 쉬어 갈 수 있는 쉼터이자 휴식처로 언제나 코믹하고 유쾌한 모습을 선사한다.

그렇기에 유수빈은 연기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자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 하게 신경 쓰는 등 남식이라는 인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유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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