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한국경제

박보영, 한화 유니폼 입고 야구장서 또 포착..야구 광팬 입증

입력 2018.07.26. 20:49

배우 박보영이 26일 대전광역시 이글스파크에 등장했다.

이날 오후 박보영은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대전광역시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보영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펼치는 한화 이글스 선수들을 응원했다.

야구 광팬인 박보영은 앞서 수차례 야구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자처한 바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글스파크에서 야구를 관람하는 박보영 (사진=방송 영상 캡처)

배우 박보영이 26일 대전광역시 이글스파크에 등장했다.

이날 오후 박보영은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대전광역시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보영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펼치는 한화 이글스 선수들을 응원했다.

야구 광팬인 박보영은 앞서 수차례 야구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자처한 바 있다. 그는 특히 한화 김태균의 열혈팬으로 알려졌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