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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오르네'..양치승 관장, 성훈 향한 뜨거운 눈빛

이슈팀 강민경 기자 입력 2018.07.26. 16:58

스포테이너 양치승 관장이 배우 성훈을 향해 불타는 눈빛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치승 관장은 편한 옷차림으로 성훈을 바라 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성훈을 향한 양치승 관장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치승 관장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의 트레이너로 출연해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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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슈팀 강민경 기자]
스포테이너 양치승 관장(오른쪽)과 배우 성훈 /사진=양치승 인스타그램

스포테이너 양치승 관장이 배우 성훈을 향해 불타는 눈빛을 보냈다.

양치승 관장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치승 관장은 편한 옷차림으로 성훈을 바라 보며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성훈을 향한 양치승 관장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얼굴 정말 작으세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성훈 배우 바라보는 눈빛 이글이글" "성훈 배우와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하나?"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치승 관장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의 트레이너로 출연해 인상을 남겼다. 그는 지난 6월 21일 배우 권혁수의 소속사 아티팩토리와 전속 계약을 맺고 '나는 몸신이다', '치킨의 제왕'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이슈팀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