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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결경, 까만 머리+붉은 입술..'매혹적'

마아라 기자 입력 2018.07.23. 00:06

프리스틴 V '네 멋대로'에서 섹시한 빌런으로 무대를 장악한 결경이 프리티 크러시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결경은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리스틴 유닛 활동을 마친 결경은 "최근 중국 호남위성 TV의 '졸업가회'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현악기인 비파를 연주했다. 6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비파를 시작해 10년 동안 배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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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앳스타일

프리스틴 V '네 멋대로'에서 섹시한 빌런으로 무대를 장악한 결경이 프리티 크러시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최근 결경은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결경은 시스루 톱부터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까만 머리와 붉은 입술로 걸크러시 분위기를 완성했다.

프리스틴 유닛 활동을 마친 결경은 "최근 중국 호남위성 TV의 '졸업가회'에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현악기인 비파를 연주했다. 6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비파를 시작해 10년 동안 배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결경은 8년 전 한국에 왔다. 중국에서 중학교를 다녔고 고등학생때부터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전부터 화려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은 결경은 "워낙 주변에 매력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오디션 방송(프로듀스101)에 출연할 때까지만 해도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예쁘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조금 당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결경은 "더 많은 이들에게 나를 알리고,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는 말을 꼭 듣고 싶다"라며 "어떤 콘셉트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 이름 앞에 당당히 '실력파 가수'라고 소개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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