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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2년만 안방복귀 시동.."'프린세스 메이커' 출연 긍정적" [공식입장]

입력 2018.07.21. 16:12

배우 염정아가 안방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염정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염정아가 JTBC 새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다"고 밝혔다.

염정아가 출연을 확정한다면 지난 2016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이후 2년여만이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해 공포영화 '장산범'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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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염정아가 안방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염정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염정아가 JTBC 새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메이커'는 드라마 '대물', '하녀들', '마녀보감'을 연출한 조현탁 PD가 메가폰을 잡고 '신의 저울', '즐거운 나의 집', '각시탈', '골든 크로스' 유현미 작가가 집필하는 작품이다.

염정아가 출연을 확정한다면 지난 2016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이후 2년여만이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해 공포영화 '장산범'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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