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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진, 여신"..김사랑, 이 정도면 국대급 동안

입력 2018.07.19. 07:45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미모로 팬들에 근황을 알렸다.

김사랑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달 모양 이모티콘만 짧게 남긴 채 사진을 게재했다.

햇빛을 받아 붉은 빛이 감도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사랑이 카메라를 향해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포즈 취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이탈리아에서 추락 사고로 부상 당했던 바 있어 오랜만의 근황에 팬들이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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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미모로 팬들에 근황을 알렸다.

김사랑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달 모양 이모티콘만 짧게 남긴 채 사진을 게재했다. 셀카 사진이다. 햇빛을 받아 붉은 빛이 감도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사랑이 카메라를 향해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포즈 취하고 있다. 변함없는 동안 미모는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특히 지난 4월 이탈리아에서 추락 사고로 부상 당했던 바 있어 오랜만의 근황에 팬들이 반색했다.

네티즌들은 "더 젊어지셨네요" 등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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