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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박보영 "단발머리? NO, 긴 머리 조금 더 즐길 것"

입력 2018. 07.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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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긴 머리 스타일을 조금 더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박보영이 1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보영은 "단발머리 해주세요"라는 팬의 요청에 애교 가득한 말투로 "싫어. 어떻게 힘들게 기른 머린데. 단발을 하라고 하는 게 어딨어?"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한테도 자기 마음대로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하라고 할 사람일세"라고 너스레를 떤 뒤 "안돼요. 조금만 더 머리 긴 걸 즐기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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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보영이 긴 머리 스타일을 조금 더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박보영이 1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보영은 “단발머리 해주세요”라는 팬의 요청에 애교 가득한 말투로 “싫어. 어떻게 힘들게 기른 머린데. 단발을 하라고 하는 게 어딨어?”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한테도 자기 마음대로 좋아하는 머리스타일 하라고 할 사람일세”라고 너스레를 떤 뒤 “안돼요. 조금만 더 머리 긴 걸 즐기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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