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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유타" NCT 다국적 멤버 6人 서울여행 어떨까, 23일 첫 공개

뉴스엔 입력 2018.07.16. 11:12

그룹 NCT의 새로운 여행 리얼버라이어티 'Hot&Young 서울여행'이 공개된다.

'Hot&Young 서울여행'은 쟈니, 마크, 루카스, 윈윈, 쿤, 유타 등 NCT의 다국적 멤버 6명이 출연, 1박 2일간 여행 길라잡이로 변신해 서울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 23일부터 4주간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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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그룹 NCT의 새로운 여행 리얼버라이어티 ‘Hot&Young 서울여행’이 공개된다.

‘Hot&Young 서울여행’은 쟈니, 마크, 루카스, 윈윈, 쿤, 유타 등 NCT의 다국적 멤버 6명이 출연, 1박 2일간 여행 길라잡이로 변신해 서울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7월 23일부터 4주간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가 점차 증가하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젊고 핫한 분위기와 새로운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글로벌한 주목을 받고 있는 NCT 멤버들이 서울에 살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숨겨진 관광 명소, 맛집, 즐길거리를 추천함은 물론, 1박 2일 서울 여행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서울 여행기를 통해 멤버들을 이끄는 든든한 가이드 쟈니와 흥부자 마크, 비글대장 루카스, 순수소년 윈윈, 럭키가이 쿤, 감성보이 유타 등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멤버들의 유쾌하고 친근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NCT의 무한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Hot&Young 서울여행’은 첫 방송에 앞서 16일 오전 11시 서울시 관광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사진=SM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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