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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FM' 이상민 "과거 현금 천만원씩 들고 다녀..길거리 캐스팅 계약금"

입력 2018.07.16. 08:25

가수 이상민이 과거 자신이 현금을 천만원가량 들고 다녔던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가수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의 파워FM'의 스타인생곡선을 직접 이상민이 그려 출연했다.

이상민은 "현금을 가지고 다녔던 이유가 있었다. 룰라하면서 프로듀서에 관심이 있다보니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했다"며 "항상 천만원씩 가지고 다니면서 계약금을 했다. 다른 회사로 가기 전에 계약을 먼저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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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이상민이 과거 자신이 현금을 천만원가량 들고 다녔던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가수 이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의 파워FM'의 스타인생곡선을 직접 이상민이 그려 출연했다. 

김영철은 이상민의 과거 인기에 대해 룰라 시절 이상민은 현금만 천만원 이상을 들고 다녔다"라는 질문에 이상민이 맞다고 대답했다.

이상민은 "현금을 가지고 다녔던 이유가 있었다. 룰라하면서 프로듀서에 관심이 있다보니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했다"며 "항상 천만원씩 가지고 다니면서 계약금을 했다. 다른 회사로 가기 전에 계약을 먼저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또 이상민은 자신에게 오디션을 보겠다는 사람이 100명이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소호대, 컨츄리꼬꼬, 샵, 샤크라 등 다양한 이들을 발굴했음을 전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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