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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빵꾸똥꾸 잊은 20살 성숙미 '정변의 교과서'

뉴스엔 입력 2018.07.15. 08:30

배우 진지희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7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한 행복했던 다낭 여행! 엄마, 아빠가 점점 사진을 잘 찍어주신다. 가장 즐거운 시간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인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베트남 다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진지희의 깨끗한 피부와 큰 눈망울이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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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진지희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7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한 행복했던 다낭 여행! 엄마, 아빠가 점점 사진을 잘 찍어주신다. 가장 즐거운 시간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인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베트남 다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진지희는 래시가드 수영복을 입고 윙크하고 있다. 진지희의 깨끗한 피부와 큰 눈망울이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점점 예뻐진다", "사랑해요. 언니", "언니는 어떻게 찍어도 예쁠 수밖에 없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진지희는 2009년 MBC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이 빵꾸똥꾸야!" 유행어를 남기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진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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