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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프듀 데뷔 풍파' 우주소녀 선의, 성소와 베이징 포착

박설이 입력 2018.07.13. 17:07

중국판 '프로듀스101' 데뷔를 두고 풍파를 겪고 있는 우주소녀 중국인 멤버 선의가 중국에서 포착됐다.

12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선의와 성소는 중국 수도 베이징 싼리툰을 거닐며 쇼핑을 즐기고 식사를 했다.

선의는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중국 텐센트TV '창조101'에서 최종 2위를 차지, 데뷔를 확정 지은 멤버다.

미기와 선의가 출연한 '창조101'은 중국 텐센트TV가 제작한 정식 중국판 '프로듀스101'로, 지난 6월 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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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판 '프로듀스101' 데뷔를 두고 풍파를 겪고 있는 우주소녀 중국인 멤버 선의가 중국에서 포착됐다. 우주소녀 성소도 함께였다.

12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선의와 성소는 중국 수도 베이징 싼리툰을 거닐며 쇼핑을 즐기고 식사를 했다. 이 모습은 선의와 성소를 목격한 팬들에 의해 알려졌다.

선의는 중국판 '프로듀스101'인 중국 텐센트TV '창조101'에서 최종 2위를 차지, 데뷔를 확정 지은 멤버다. 팀 멤버인 미기는 1위에 올랐다. 우주소녀 소속사는 두 사람이 우주소녀와 '창조101' 걸그룹인 로켓소녀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중국 텐센트 측은 로켓소녀 단독 활동을 요구하고 있어 팬들의 우려가 깊다.

양측 간극이 좁혀지지 않은 탓에 11일로 예정됐던 로켓소녀의 대규모 쇼케이스도 돌연 취소됐다.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 그런 가운데 선의가 팀 동료인 성소와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팬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미기와 선의가 출연한 '창조101'은 중국 텐센트TV가 제작한 정식 중국판 '프로듀스101'로, 지난 6월 말 종영했다. 엠넷 '프로듀스101'과 마찬가지로 상위 11위를 차지한 연습생이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시스템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중국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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