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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40도까지 가본 사람"..설리, 표정으로 인증한 크라이오테라피

이우주 입력 2018.07.13. 13:39 수정 2018.07.13. 13:39

가수 겸 배우 설리(24)가 고통을 참아가며 자기관리에 나섰다.

설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오자마자 운동! 그리고 몸 얼리기"와 "영하 140도까지 가 본 사람..나"라는 글과 함께 크라이오테라피(Cryotherapy)를 받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만 쏙 내민 채 크라이오테라피를 받는 설리가 담겼다.

설리는 후자의 목적으로 크라이오테라피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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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24)가 고통을 참아가며 자기관리에 나섰다.

설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오자마자 운동! 그리고 몸 얼리기”와 “영하 140도까지 가 본 사람..나”라는 글과 함께 크라이오테라피(Cryotherapy)를 받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만 쏙 내민 채 크라이오테라피를 받는 설리가 담겼다. 영상 속 설리는 온도가 내려갈수록 미간을 찌푸린 채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냉요법이라고도 불리는 크라이오테라피는 한냉을 국소에 적용하는 치료법으로 류머티즘 환자들의 통증 관리를 위해 도입됐다. 영하 110~170도 환경에 전신을 3분 이내로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다이어트나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후자의 목적으로 크라이오테라피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설리는 지난 10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 촬영을 마치고 독일에서 귀국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설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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