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구하라, 피곤해도 빛나는 요정 미모 '굴욕이 뭐죠?'

뉴스엔 입력 2018.07.11. 08:51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구하라는 7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씻고 잘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과머리를 한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여전히 귀여운 구하라의 미모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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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구하라는 7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씻고 잘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사과머리를 한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여전히 귀여운 구하라의 미모가 눈에 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잖아", "오구오구 졸려요. 눈 풀렸는데도 귀여워", "잘자요" 등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는 솔로 곡 'WILD'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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