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내의맛' 여에스더 "프로그램 출연 전 졸혼 위기까지 갔었다"

박윤진 입력 2018.07.10. 23:20

여홍부부가 졸혼 위기를 겪었음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선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의 영산도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여에스더는 "'아내의 맛' 시작하기 전에 졸혼의 위기까지 갔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여에스더는 "한 순간이었지만 제가 너무 힘드니까 졸혼도 한 선택이지 않을까 했는데 영산도에 다녀오고 배를 타고 남편하고 함께 가는데 위험할 까봐 껴안아주더라"며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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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여홍부부가 졸혼 위기를 겪었음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선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의 영산도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여에스더는 "'아내의 맛' 시작하기 전에 졸혼의 위기까지 갔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여에스더는 "한 순간이었지만 제가 너무 힘드니까 졸혼도 한 선택이지 않을까 했는데 영산도에 다녀오고 배를 타고 남편하고 함께 가는데 위험할 까봐 껴안아주더라"며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스튜디오에서 포옹에 볼뽀뽀까지 나누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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