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박나래, 앞트임 복원 수술 고백 "피나는 노력"

황지영 입력 2018.07.10. 21: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일간스포츠 황지영]
'비디오스타' 박나래가 앞트임 복원 수술을 고백했다.

10일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 해피 비스데이!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 편으로 꾸며져 오래 봐서 좋은 가요계 레전드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와 더 오래 보고 싶은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룰라 자료화면을 보던 중 "다시 돌아간다면 쌍커풀 수술은 안 할거다"고 입을 열었다. MC들의 질문도 전에 쌍커풀 수술에 대한 후회를 밝힌 그는 "MC 중 한 분이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고 해서 그 병원을 내가 알아봤다. 아직 하지는 않았고 번호만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내가 앞트임을 했는데 어떤 기분이냐면 베란다 확장한 기분이다"며 추천하지 않았다. 하춘화는 "피나는 노력을 해서 예뻐졌구나"라고 거들었고, 박나래는 "병원을 알아봐서 앞트임을 복원했다. 실제로 피도 엄청 났다"고 덧붙였다.

채리나는 "후배들에 말하자면 앞트임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티 안나게 고쳐라"고 조언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