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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발랄 여신"..정소민, '김비서' 엄마로 특별 출연

남재륜 입력 2018. 07. 06. 10:18 수정 2018. 07. 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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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특별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김비서는처음이라 #김비서가왜그럴까 화이팅 박준화 감독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소민은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배우 정소민이 5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에 김미소(박민영 분)의 엄마로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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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소민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특별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김비서는처음이라 #김비서가왜그럴까 화이팅 박준화 감독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소민은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정소민은 보라색 블라우스를 입고 상큼발랄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배우 정소민이 5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에 김미소(박민영 분)의 엄마로 특별 출연했다. 미소의 어린 시절 회상 장면에 등장한 정소민은 따뜻하고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정소민은 tvN 가을 수목극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주인공 유진강 역으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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