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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춘스타 커플 정백연·니니 결별..'연인에서 친구로'

김아롱 중국뉴스에디터 입력 2018.07.06. 07:00

중국 청춘스타 커플 정백연과 니니가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5일 중국 언론 시나위러는 지난 2016년 춘절(음력 설)부터 교제를 시작한 정백연·니니 커플이 지난 5월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6년 3월 니니가 일정을 마치고 정백연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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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아롱 중국뉴스에디터]
니니(좌)와 정백연(우)/사진=차이나 바자르(BAZZAR)

중국 청춘스타 커플 정백연과 니니가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5일 중국 언론 시나위러는 지난 2016년 춘절(음력 설)부터 교제를 시작한 정백연·니니 커플이 지난 5월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백연과 니니의 소속사는 웨이보를 통해 "정백연과 니니는 신중한 고민 끝에 지난 5월에 헤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해왔던 지난날들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앞으로는 좋은 친구로서 서로를 응원할 겁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3월 니니가 일정을 마치고 정백연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나오자 서로의 관계를 쿨하게 인정했다.

그동안 두 사람의 만남을 응원해왔던 중화권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니니는 장예모 감독의 영화 '진링의 13소녀' 주인공으로 데뷔해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정백연은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중국판 리메이크인 '상애천사천년' 주인공으로 출연해 한국에 얼굴을 알렸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니니와 장백연은 영화 '업 인 더 윈드'에 함께 출연했다.

김아롱 중국뉴스에디터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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