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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운서, 안경+앞머리 컬..앞서가는 여자

김지현 입력 2018.07.04. 14:46 수정 2018.07.04. 14:49

여자 아나운서 최초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임현주 아나운서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SNS에 "앞머리가 길었는데 미용실에 가기 귀찮아서 어제 가위를 들고 셀프로 집에가서 잘랐는데 적당히 잘 잘랐다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컬까지 넣으니 짧아지는 단점이"라며 새 머리를 공개했다.

컬링을 넣은 임현주 아나운서의 모습에 지적인 모습과 더불어 귀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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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지현 기자] 여자 아나운서 최초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임현주 아나운서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SNS에 "앞머리가 길었는데 미용실에 가기 귀찮아서 어제 가위를 들고 셀프로 집에가서 잘랐는데 적당히 잘 잘랐다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컬까지 넣으니 짧아지는 단점이"라며 새 머리를 공개했다. 

컬링을 넣은 임현주 아나운서의 모습에 지적인 모습과 더불어 귀여움이 느껴진다. 앞서 그녀는 안구건조증이 심하다며 한국 방송 역사 사상 처음으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 금기를 깨는 행동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임현주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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