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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베이비복스 21주년, 고마워요"..옛 시절 사진 공개

입력 2018.07.03. 20:47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이자 배우인 심은진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은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오늘 21주년이래요.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베이비복스의 전성기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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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심은진 소셜미디어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이자 배우인 심은진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심은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오늘 21주년이래요.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베이비복스의 전성기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멤버 심은진, 윤은혜, 간미연 등이 앞을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이에 팬들은 “완전체로 TV 한 번 나와주세요”(pk****), “아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ke****), “저 사진은 2003년 때인가? 다들 보고 싶다. 재결합해달라”(ny****), “정말 축하드린다. 다섯 분 앞으로도 응원할 것”(ba****)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1997년 1집 앨범 ‘머리하는 날’ 발매를 통해 데뷔했다. 베이비복스는 개성적이고 섹시한 콘셉트로 2000년대 초중반 큰 인기를 구가했다. ‘나 어떡해’, ‘인형’, ‘우연’, ‘why’ 등의 히트곡을 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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