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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승츠비다"..'미우새' 승리, 어마어마한 라멘집 억대 매출 공개

이보라 기자 입력 2018.07.02. 09:49 수정 2018.07.02. 18:57

그룹 빅뱅의 승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라멘집 억대 매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본 라멘 가게를 운영 중인 승리가 이상민과 함께 도쿄 라면 먹방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와 이상민은 도쿄의 한 라멘집에 방문, 라멘을 먹으면서 면발의 굵기, 육수의 비법 등을 분석하는 등 사업가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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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보라 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라멘집 억대 매출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일본 라멘 가게를 운영 중인 승리가 이상민과 함께 도쿄 라면 먹방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 승츠비다…미우새 승리, 어마어마한 라멘집 억대 매출 공개

이날 방송에서 승리와 이상민은 도쿄의 한 라멘집에 방문, 라멘을 먹으면서 면발의 굵기, 육수의 비법 등을 분석하는 등 사업가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이상민은 라멘 사업을 하는 승리에게 "수익이 얼마나 되냐"며 "매장 당 월 5000만 원씩 파련 한 달에 20억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승리는 "매장이 45개다. 한 매장에서 매출이 2억 원씩 나온다"고 대답했고 이상민은 "너 성공했다"라며 부러워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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