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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동욱·수지, 열애 4개월만에 결별.."연인→선후배"

입력 2018.07.02. 09:31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열애 4개월여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런 이동욱과 수지가 스케줄 소화, 차기작 준비 등 각자 바쁜 날들을 보내다 최근 여느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지면서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욱은 오는 7월 배우 조승우와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를 선보이고, 수지는 이승기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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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가 열애 4개월여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OSEN 취재 결과에 따르면 이동욱과 수지는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며 이별을 맞았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던 바다.  

이런 이동욱과 수지가 스케줄 소화, 차기작 준비 등 각자 바쁜 날들을 보내다 최근 여느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지면서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별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로 남았다"라고 전했다.

당분간 두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서 일에 매진할 예정. 이동욱은 오는 7월 배우 조승우와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를 선보이고, 수지는 이승기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한 이동욱은 KBS2 '학교' 시리즈를 비롯해 KBS2 '러빙유', SBS '마이걸'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디. 지난 2017년 종영한 tvN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고, 7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라이프'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한 수지는 영화 '건축학 개론'에서 주연을 맡아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연기에 발을 들였다. 이후 영화 '도리화가' 에 출연했고, 드라마로는 KBS2 '드림하이', '빅',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을 선보였다. 차기작으로는 드라마 '배가본드'를 확정지었다. 지난 1월에는 새 앨범 ‘Faces of Love’를 발표하는 등 가수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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