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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홍수현 '연상연하' 커플 이창엽, 훈훈한 일상사진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18.07.0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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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김영하 역을 연기하는 홍수현과 ‘연상연하’ 커플인 최용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창엽이 훈훈한 일상사진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창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였더라 #부잣집아들 #용이 #이창엽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고 소속사가 1일 전했다.

사진 속 이창엽은 나무가 가득한 숲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주며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면서도 단조롭지않은 스타일을 선보인 이창엽은 남다른 패션센스로 현실남친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지난주 월드컵 중계로 결방했던 <부잣집 아들>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됐다.

이창엽은 드라마 속에서 홍수현과 연상연하 커플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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