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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캡처]'꽃보다 할배' 이서진 "한지민이 올 줄" 신입 김용건 등장에 당황

이소연 입력 2018.06.29. 22:43 수정 2018.06.29. 22:47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새맴버 김용건 등장에 당황했다.

이번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는 배우 김용건이 새롭게 합류했다.

김용건이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이서진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서진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김용건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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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꽃보다 할배' 이서진이 새맴버 김용건 등장에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첫방송에서는 '꽃보다 할배' 독일 여행 전 사전 모임이 이뤄졌다.

이번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는 배우 김용건이 새롭게 합류했다. 하지만 강남역 한 식당에 모여있던 멤버 F4(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순재)는 물론 이서진도 새 멤버의 정체를 몰랐던 상황. 이서진은 자신 밑으로 짐을 나를 막내가 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새 막내 멤버의 정체는 바로 김용건이었다. 김용건이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이서진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할배들은 진심으로 김용건을 반겼다. 이서진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김용건에게 인사했다. 또 이서진은 넋이 나간 채 미소를 지었다. 나PD는 "새 멤버가 마음에 드냐"고 짓궂게 미소 지었다.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이 강남에 강남에 많이 가니깐 강남역을 약속 장소로 잡은 줄 알았다. 한지민이 오지 않을까 했다. 박근형 선생님이랑 드라마도 같이 했지, 두루 두루 선생님들이랑 잘 아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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