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포토엔HD] 엘리스 '비닐옷에 땀 차도 괜찮아요'

뉴스엔 입력 2018.06.28. 16:57

걸그룹 엘리스(ELRIS)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쇼케이스가 6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소희가 포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써머 드림'은 사랑하는 사람을 꿈처럼 달콤한 존재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편안한 멜로디와 예쁜 가사, 여리지만 상큼발랄한 엘리스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날의 아침을 떠올리게 만드는 곡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윤다희 기자]

걸그룹 엘리스(ELRIS)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쇼케이스가 6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소희가 포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써머 드림’은 사랑하는 사람을 꿈처럼 달콤한 존재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편안한 멜로디와 예쁜 가사, 여리지만 상큼발랄한 엘리스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날의 아침을 떠올리게 만드는 곡이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