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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할리우드] 키아누 리브스, 빗속 뚫고 달리기 촬영 "피곤이 역력해"

남재륜 입력 2018. 06. 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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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52)의 '존윅3'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20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존윅3' 촬영 중인 모습을 보도했다.

그동안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노숙자 모습과 딴판이다.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하는 '존 윅3'는 오는 2019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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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키아누 리브스(52)의 '존윅3'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20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존윅3' 촬영 중인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리브스는 굉장히 지치고 피곤한 모습이었다. 그럴 법도 하다. 리브스는 이날 밤 8시부터 그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촬영에 임했다. 리브스는 복잡하고 붐비는 맨해튼 거리에서 빗속을 뚫고 최선을 다해 달렸다. 50대의 나이에도 리브스는 여전히 액션을 소화하고 있다. 그동안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노숙자 모습과 딴판이다.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하는 '존 윅3'는 오는 2019년 5월 개봉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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