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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최강 동안"..최강희, 오징어 가면 써도 귀여움 뿜뿜

입력 2018.06.20. 12:35

배우 최강희가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강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식당 가면. 내가 이렇게 문어가 잘 어울릴 줄은 상상도 못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유설옥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현재 그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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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배우 최강희가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강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식당 가면. 내가 이렇게 문어가 잘 어울릴 줄은 상상도 못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징어 가며을 뒤집어 쓴 최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도 풋풋한 그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유설옥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현재 그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를 촬영 중이다. / nahee@osen.co.kr

[사진] 최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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