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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3' 홍서범 딸 석희, 모델 이요한과 쿠킹 클래스 데이트

오지원 기자 입력 2018.06.10. 21:38

'내 딸의 남자들3'에서 가수 홍서범의 딸 석희 양이 소개팅을 했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홍서범의 딸 석희 양이 쿠킹 클래스에서 한 남자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희 양은 쿠킹 클래스에 방문했다가 모델 이요한과의 소개팅을 하게 됐다.

이요한과 홍석희 양은 짝을 이뤄 빠에야 만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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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3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내 딸의 남자들3'에서 가수 홍서범의 딸 석희 양이 소개팅을 했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홍서범의 딸 석희 양이 쿠킹 클래스에서 한 남자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희 양은 쿠킹 클래스에 방문했다가 모델 이요한과의 소개팅을 하게 됐다.

이요한의 사진을 꼼꼼히 살펴본 홍서범은 "기타를 잡은 모습에서 마음이 끌렸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수근은 "저 정도 클 거면 기린이 되는 게 낫지 않겠냐"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요한과 홍석희 양은 짝을 이뤄 빠에야 만들기에 나섰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함께 싱크대에 나란히 서서 문어를 씻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만남이지만, 두 사람은 요리를 하는 동안 나이, 이름을 물으며 적극적으로 대화했다. 이요한이 "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냐"고 묻자, 홍석희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잘 해먹는 편"이라며 스스럼없이 이야기했다.

홍서범은 애교가 많은 이요한과 딸의 데이트를 지켜보며 "딸은 잘 끌어주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른 MC들과 패널들은 "석희 양은 자신이 보듬어줄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에 조금 놀란 홍서범은 VCR을 지켜보는 동안 입술을 깨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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