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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의 복귀, 누가 바랄까?

이보라 기자 입력 2018.06.05. 17:05 수정 2018.06.05. 17:57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소집해제 이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복귀에 대한 간절함 바람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대중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박유천은 성추문과 파혼 등 연이은 사건에 휘말리며 대중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박유천은 자신에게 완전히 등 돌린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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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보라 기자]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소집해제 이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며 복귀에 대한 간절함 바람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대중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박유천은 지난 4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한 공개홀에서 '2018 박유천 생일 팬 미팅'을 개최했으며 앞서 일본에서도 한 차례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박유천의 복귀, 누가 바랄까?

특히 박유천은 국내 팬미팅에서 "다시 예전과 같은 날이 왔으면 한다. 앞으로 차근차근 나아가겠다"며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그리고 기회가 온다면 정말 열심히 할 것"이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박유천이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이에 대해 박유천 측은 "박유천의 복귀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활동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이렇듯 아직 활동 계획이 없음을 밝혔지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박유천은 성추문과 파혼 등 연이은 사건에 휘말리며 대중의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유천의 복귀를 반대하는 것은 물론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 박유천은 자신에게 완전히 등 돌린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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