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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슬슬"..가희, 임신 36주차 출산 임박 근황

백민경 입력 2018.06.05. 11:45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둘째 출산 준비를 알렸다.

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아(첫째)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37주에 태어나서 둘째도 준비를 슬슬 해야 할 것 같다점점 늘어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만삭의 D라인으로 출산에 임박한 듯 눈에 띄게 배가 부른 상태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첫째 아들 노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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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사진|가희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둘째 출산 준비를 알렸다.

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아(첫째)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37주에 태어나서 둘째도 준비를 슬슬 해야 할 것 같다…점점 늘어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 사진|가희 SNS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만삭의 D라인으로 출산에 임박한 듯 눈에 띄게 배가 부른 상태다. 그는 현재 임신 36주차에 접어들었다.

이에 누리꾼들도 가희의 순산을 기원하며 “파이팅! 순산하세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그 와중에 다리는 너무 마르셨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첫째 아들 노아 군을 두고 있다.

bmk22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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