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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장충기, 실검 순위에서 '행방묘연'..12분만에 사라졌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입력 2018.06.04. 00:09 수정 2018.06.04. 00:36

MBC '스트레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 '장충기'에 대해 파헤쳤다.

3일 방송된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네이버 실검 키워드 '장충기'를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방송에서는 언론과 삼성 미전실 장충기 사장의 커넥션 의혹을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해당 시간대에 장충기라는 키워드는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랐지만, 12분 만에 차트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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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트레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 ‘장충기’에 대해 파헤쳤다.

3일 방송된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네이버 실검 키워드 ‘장충기’를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방송에서는 언론과 삼성 미전실 장충기 사장의 커넥션 의혹을 조명했다. 특히 삼성 장충기 사장에게 언론사 관계자들이 보낸 문자 내용이 논란이 된 상황.

방송에 따르면 해당 시간대에 장충기라는 키워드는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랐지만, 12분 만에 차트에서 사라졌다. 이에 대해 한소연 호주 시드니대 교수는 여타 키워드의 경우 체류시간이 45분이었다고 분석했다. 1시간 이상 차트에 유지되는 경우도 많아 의문을 남겼다.

한편 '스트레이트’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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