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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태권도 승단심사 화제..태권도 사범 데뷔?

입력 2018. 05. 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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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태권도 4단 승단심사를 봤다.

전소미의 태권도 승단심사 모습이 알려지며 팬들사이에서 화제다.

아버지와 함께 10년이상 태권도를 수련한것으로 알려진 전소미는 이번 승단 심사에 합격해도 당장 태권도 사범 자격이 주어지진 않는다.

하지만 벌써부터 전소미가 4단 자격을 획득하며 태권도 사범 자격주어지면 태권도를 배우겠다는 팬들이 늘고 있어 전소미가 이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지여부는 미지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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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태권도 승단심사 화제…태권도 사범 데뷔? (사진=유투브)

전소미가 태권도 4단 승단심사를 봤다.

전소미의 태권도 승단심사 모습이 알려지며 팬들사이에서 화제다. 아버지와 함께 10년이상 태권도를 수련한것으로 알려진 전소미는 이번 승단 심사에 합격해도 당장 태권도 사범 자격이 주어지진 않는다.

2001년 생인 전소미는 18세 미만으로 품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에 승단 심사에 합격 한다면 18세가 되고 난후 별도의 전환교육을 거쳐서 4단이 될수 있다.

하지만 벌써부터 전소미가 4단 자격을 획득하며 태권도 사범 자격주어지면 태권도를 배우겠다는 팬들이 늘고 있어 전소미가 이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지여부는 미지수 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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