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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마약혐의 이어 바스코도 대마초 흡연 입건

입력 2018.05.29. 11:02

래퍼 씨잼이 마약혐의로 물의를 일으킨데 이어 바스코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다.

2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제보를 받은 경찰은 지난 4월 바스코와 씨잼 자택을 압수 수색해 대마초과 흡연 파이프 등을 압수했다.

한편, 씨잼도 지난 달 마약류 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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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마약혐의 바스코도 대마초 흡연 사진=저스트뮤직(바스코)

[MBN스타 손진아 기자] 래퍼 씨잼이 마약혐의로 물의를 일으킨데 이어 바스코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다.

2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씨잼 등 2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바스코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자택에서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제보를 받은 경찰은 지난 4월 바스코와 씨잼 자택을 압수 수색해 대마초과 흡연 파이프 등을 압수했다.

바스코는 대마초 흡연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씨잼도 지난 달 마약류 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씨잼은 흡연 사실을 인정했고, 현재 수원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로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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