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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태닝 실화?' 유병재, 낚시하다 얼굴 화상이라니

뉴스엔 입력 2018.05.28. 09:08

빨갛게 익은 유병재의 얼굴이 포착됐다.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은 5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낚시를 태닝샵가서 하셨어요??! 으이그 으이그 미친넘"이라는 글과 함께 "감자팩 오이팩"을 태그 했다.

낚시를 하러 갔다 얼굴이 탔다는 유병재의 설명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은 MBC '전지적참견시점'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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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빨갛게 익은 유병재의 얼굴이 포착됐다.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은 5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낚시를 태닝샵가서 하셨어요??! 으이그 으이그 미친넘"이라는 글과 함께 "감자팩 오이팩"을 태그 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수줍게 웃고 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상을 입어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가 시선을 끈다. 낚시를 하러 갔다 얼굴이 탔다는 유병재의 설명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은 MBC '전지적참견시점'에 함께 출연 중이다.(사진=유규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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