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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샘 오취리 "가나 대통령 되고파, 572 학교도 설립"

최하나 기자 입력 2018.05.26. 21:41

'아는 형님'에서 샘 오취리가 가나 대통령이라는 꿈을 공개했다.

이어 강호동은 "샘 오취리 꿈이 뭔지 아느냐. 가나 대통령이다"라고 했다.

샘 오취리는 "가나 정부에서 관광 홍보 대사로 임명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샘 오취리는 가나 대통령이라는 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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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샘 오취리 소유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에서 샘 오취리가 가나 대통령이라는 꿈을 공개했다.

2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소유진과 샘 오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샘 오취리는 유달리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 강호동은 "샘 오취리 긴장 푸는 방법이 있다. 바로 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음악이 나오자 자신있게 춤을 추며 소유진과 '아는 형님'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샘 오취리의 춤을 본 소유진은 엄지를 치켜 들며 "진짜 잘한다"고 극찬했다.

이어 강호동은 "샘 오취리 꿈이 뭔지 아느냐. 가나 대통령이다"라고 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작년에 가나를 갔는데 신기하게 사람들이 공항에서 나를 알아보더라"고 했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샘 오취리의 말에 의심을 품었다. 샘 오취리는 "가나 정부에서 관광 홍보 대사로 임명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샘 오취리는 가나 대통령이라는 꿈을 전했다. 샘 오취리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가나에 572 학교를 설립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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