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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예쁜 딸 낳았어요" 직접 출산 소식 전해

신혜연 입력 2018.05.22. 08:05

배우 신지수가 엄마가 됐다.

신지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은 접한 팬들은 신지수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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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신지수가 엄마가 됐다.

신지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이 조금 빨리 낳았어요. 다행히 나 아이 둘다 건강해요. 앞으로 포도포동 살 찌워 더 건강히 키울거에요. 나 이제 진짜 엄마됐지요. 신상 엄마 벌써 아기 사 진찍느라 용량과다로 휴대폰이 엄청 느려졌네요. 엄청 신기해요. 내 뱃속에 정말 아기가 있었던거군요. 낳고 보니 실감나요. 모든게 아, 이쁜 딸이에요. 정말 이뻐요. 아주 뿌듯합니다 자, 그럼 우리세식구 앞으로 화이팅 맞다 마침 오늘 남편이 프로듀싱한 환희님 싱글 ”뻔해“ 많이 들어주세요 #출산 #엄마 #딸맘 #둘에서셋 #환희 #뻔해 #에이치투미디어”라는 글을 통해 딸을 출산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셀카와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접한 팬들은 신지수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신지수는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이후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신지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