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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서열 1위, 8위 쯔위-9위 정연 분발해"

김예나 입력 2018. 05. 20. 18:00 수정 2018. 05. 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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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멤버들과 자신의 순위를 비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서울 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트와이스의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가 열렸다.

이중 멤버 나연은 "트와이스 서열 1위 나연이다"고 인사하자, 곁에 있던 모모는 "언니가 1위, 제가 2위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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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멤버들과 자신의 순위를 비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서울 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트와이스의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가 열렸다. 아홉 멤버는 페스티벌 퍼레이드 형식을 차용해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널 내게 담아’ ‘OOH-AHH하게’ ‘PONYTAIL’ ‘CHEER UP’ ‘HOLD ME TIGHT’ ‘Likey’ ‘날 바라바라봐’ ‘SOMEONE LIKE ME’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트와이스. 서울 공연의 마지막회차를 아쉬워하며 팬들에게 개별 인사했다.

이중 멤버 나연은 “트와이스 서열 1위 나연이다”고 인사하자, 곁에 있던 모모는 “언니가 1위, 제가 2위다”고 웃었다. 그 순간 지효는 “선착순이면 제가 서열 3위를 하고 싶다”고 서둘렀다.

하지만 나연은 “그렇게 서열이 정해지는 게 아니다. 회사에서 나온거다. 오늘 여러분 함성을 들으니까 제가 1위가 맞다”고 미소지은 후 “제가 1위고, 옆에 있는 정연이 9위, 쯔위가 8위다. 자, 서열 9위와 8위 인사해라. 어서 노력해서 올라오라”고 덧붙였다.

정연과 쯔위는 순간 풀죽은 듯 표정을 지었지만, 다시 활기차게 공연을 이어갔다.

이 상황을 재치있게 받아친 건 사나. “저는 트와이스의 서열을 신경 쓰지 않는 사나입니다”고 인사해 함성을 받았다.

트와이스의 공연은 약 3시간 러닝타임에 30여곡으로 꾸며진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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