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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윤지·라니 모녀, 봉태규 집 방문 "어리둥절해"

뉴스엔 입력 2018.05.20. 17:23

이윤지와 그의 딸 라니가 봉태규 부자를 찾았다.

5월 20일 방송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윤지와 라니 모녀가 봉태규와 시하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하는 멸치를 좋아하는 라니를 위해 멸치 볶음을 준비했다.

이윤지는 "살다가 오빠 집에 다 와본다"며 "어리둥절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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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윤지와 그의 딸 라니가 봉태규 부자를 찾았다.

5월 20일 방송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윤지와 라니 모녀가 봉태규와 시하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하는 멸치를 좋아하는 라니를 위해 멸치 볶음을 준비했다. 이윤지는 "살다가 오빠 집에 다 와본다"며 "어리둥절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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