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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 아이돌' 소녀주의보 지성 "몸무게 유지할 것"

한누리 입력 2018.05.18. 18:09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가 된 이른바 '육십돌' 소녀주의보 지성(사진)이 자신을 향한 관심에 소감을 밝혔다.

보통 걸그룹을 생각하면 군살 없이 늘씬한, 다소 깡마른 몸매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성은 몸무게가 60㎏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성은 과거 60kg 몸무게로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제목이 자극적이다 보니 걱정을 많이 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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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가 된 이른바 '육십돌' 소녀주의보 지성(사진)이 자신을 향한 관심에 소감을 밝혔다.

보통 걸그룹을 생각하면 군살 없이 늘씬한, 다소 깡마른 몸매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이미 걸그룹 멤버들이 데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알려진 사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성은 몸무게가 60㎏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60kg이 넘는 몸매 덕에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까지 받았다. 화장품 CF를 찍은 데 이어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전속 모델까지 꿰찬 것.

18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케이홀에서는 소녀주의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키다리아저씨’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성은 과거 60kg 몸무게로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제목이 자극적이다 보니 걱정을 많이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광고나 화보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또 "60kg 유지를 하면서 더 예뻐지도록 하겠다. 요즘 운동 계속하고 있다. 헬스 위주로 하다가 요즘 슬비와 킥복싱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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