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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지성, 비주얼포텐 터진 셀카..'육십돌'이라더니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8.05.18. 15:54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멤버 지성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성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한손으로 턱을 괸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성은 60kg이 넘는 몸무게로 '육십돌'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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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주의보 지성 SNS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멤버 지성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성은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한손으로 턱을 괸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인형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성은 60kg이 넘는 몸무게로 '육십돌'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관광정보센터 2층 한류체험관 케이홀에서는 소녀주의보의 싱글 2집 '키다리아저씨'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지성은 60kg 아이돌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최근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이 모습을 유지하면서 더 예쁘게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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